유도의 메카 철원에서 전국 유도 꿈나무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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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의 메카 철원에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대비한 전국의 유도 꿈나무들이 합동훈련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경남 김해에서 개최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전국의 유도 선수들이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철원 유도회관에서 합동훈련에 참가해 기량향상을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다가오는 여름에는 꿈나무 유도 국가대표들도 철원군에서 합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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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의 메카 철원에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대비한 전국의 유도 꿈나무들이 합동훈련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경남 김해에서 개최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전국의 유도 선수들이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철원 유도회관에서 합동훈련에 참가해 기량향상을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합동훈련에는 강원도 정선의 사북초와 충남 부여의 부여초, 전북 고창의 영선중, 서울의 송중초, 경기 수원의 경기체중, 경기 남양주의 금곡중 등 다양한 지역에서 참가했다. 합동 훈련에 참가한 전국 각 지역 대표팀들은 서로간의 교류와 기술 공유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한층 더 끌어 올리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한편 철원군은 과거부터 유도의 메카로 불리며 많은 유도 인재들을 배출한 곳으로 이번 합동훈련 장소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다가오는 여름에는 꿈나무 유도 국가대표들도 철원군에서 합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차세대 유도 스타들이 한 자리에서 실력을 겨루고 서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지역 유도의 저변 확대와 함께 대한민국 유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며 “이번 합동훈련이 선수들에게 값진 경험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철원이 한국 유도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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