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 방 어떻길래, 이수현 “욕조→드레스룸 있어, 돈 더 내라고”(엘피룸)

박수인 2025. 5. 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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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의 엘피룸 LP Room’ 영상 캡처
‘정용화의 엘피룸 LP Room’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악뮤(AKMU) 이수현이 친오빠 이찬혁과 합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5월 15일 채널 '정용화의 엘피룸 LP Room'에는 악뮤 이수현이 출연했다.

이수현은 "집세, 공과금은 누가 내나"라는 정용화의 질문에 "멀리서 보면 반반인데 공과금은 오빠(이찬혁)가 내고 방음 공사 비용은 제가 내고 이런 식으로 비율을 맞춘다. 근데 오빠가 조금 더 낸다. 오빠가 좋은 방 쓰기 때문에. 방에 욕조도 있고 드레스룸도 있고 냉장고도 있다. 그래서 오빠한테 조금 더 내라고 했다"고 답했다.

"단 둘이 사는 건 처음이지 않나"라는 말에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뭐 언제까지 (살아야 하나)"라며 "다른 건 다 괜찮은데 너무 싫은 게 하나 있다. 티를 마시려고 식탁에서 준비하고 있는데 오빠가 샤워가운만 입고 계단에서 내려오는 거다. 도톰한 것도 아니고 되게 얇은 샤워가운을 입고 있어서 '악 이걸 매일 아침 봐야 한다고? 거짓말이야!' 하면서 소리질렀는데 '뭐라도 입은 걸 감사해' 하더라"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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