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공개된 '아이언하트', 싫어요는 벌써 30만 [이슈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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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MCU)의 새 드라마 '아이언하트'를 향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마블엔터테인먼트(이하 마블)는 지난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언하트'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누군가에 의해 엘리베이터에 갇힌 아이언하트/리리 윌리엄스(도미니크 손)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한편 '아이언하트'는 총 6개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디즈니+를 통해 오는 6월 25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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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MCU)의 새 드라마 '아이언하트'를 향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마블엔터테인먼트(이하 마블)는 지난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언하트'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누군가에 의해 엘리베이터에 갇힌 아이언하트/리리 윌리엄스(도미니크 손)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리리 윌리엄스는 공학 기술을 활용해 엘리베이터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하고, 얼마 뒤 파커 로빈스/더 후드(앤서니 라모스)는 그런 리리에게 돈뭉치를 건네며 "함께 할 거냐, 말 거냐"라고 제안한다. 이와 함께 리리 윌리엄스의 새 슈트도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아이언하트'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2022)에서 처음 등장한 아이언하트/리리 윌리엄스의 이야기를 그린 솔로 드라마. 마블이 4월 종영한 '데어데블: 본 어게인' 이후 약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드라마다. MCU 페이즈5를 닫는 마지막 드라마이기도 하다.
다만 팬들의 반응은 영 탐탁지 않은 상태. 사실 아이언하트는 첫 등장부터 마블 팬들로부터 환영받지 못했다. '아이언맨'의 정체성을 잇는 캐릭터라 하기엔 너무나 부족함이 많은 서사를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무작정 천재라는 콘셉트가 팬들을 설득하지 못했기 때문. 또 전대물에서나 볼법한 어설픈 슈트의 디자인 역시 아쉬움을 자아냈다.
첫 등장 이후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이언하트'를 향한 반응은 차갑기만 하다. 예고편이 공개 이틀 차인 현재 기준, '좋아요' 17만, '싫어요' 30만으로 무려 두 배에 가까운 '싫어요'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 3만 개가 넘는 댓글에서도 기대보단 우려 섞인 반응들이 잇따르고 있다. 과연 공개 이후 부정적 여론을 뒤집을 수 있을지 시선이 모아진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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