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NOW] KAIST, 2025 국가전략기술 혁신포럼 개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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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는 22일 대전 본원에서 '2025년 상반기 국가전략기술 혁신포럼'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 KAIST는 문술미래전략대학원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오는 19일 카이스트 도곡 캠퍼스에서 '2025 혁신과 미래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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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는 22일 대전 본원에서 '2025년 상반기 국가전략기술 혁신포럼'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각각 '한·미 과학기술협력', '주요 세부기술 분야의 한·미 협력'을 주제로 미·중 기술패권 구도 아래 한·미 과학기술 협력방안을 토론한다. 한국이 추진할 수 있는 실행 중심의 정책과제를 제안한다.
■ KAIST는 문술미래전략대학원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오는 19일 카이스트 도곡 캠퍼스에서 '2025 혁신과 미래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구위기와 AI(인공지능) 기술 혁신, 미국 트럼프 정부 2기 출범에 따른 국제 통상환경 변화 등 국내외 급격한 환경 변화에서 미래 성장과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일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의 '혁신경제를 위한 규제개혁 전략', 이강호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의 '인구위기로 인한 축소사회 대응전략' 등이 예정됐다.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23일 'DGIST E7(컨실리언스홀)'에서 2013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토마스 수토프 교수를 초청해 강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강연은 '신경회로의 분자 논리를 이해하기 위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수토프 교수는 인간 뇌에서 신경세포 간 신호전달이 어떻게 정밀하게 조절되는지를 분자 수준에서 규명해 온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시냅스 생물학과 신경회로 형성과 관련된 최신 연구 동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박정연 기자 hes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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