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발 인천행 비행 중 문개방 시도한 30대 女 체포
이동인 기자(moveman@mk.co.kr) 2025. 5. 16. 16: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행 중인 항공기 내에서 비상문 개방을 시도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공항경찰단은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2시 50분쯤 뉴욕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086편 항공기 내에서 비상문을 개방하려고 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당시 승무원에 의해 제압돼 비상문 개방을 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행 중인 항공기 내에서 비상문 개방을 시도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공항경찰단은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2시 50분쯤 뉴욕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086편 항공기 내에서 비상문을 개방하려고 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당시 승무원에 의해 제압돼 비상문 개방을 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를 착륙 후 공항경찰대에 인계됐다.
경찰은 검거 직후 진행한 A 씨의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국립과학수사원에 A 씨에 대한 정밀 감정을 의뢰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며 “A 씨를 인계해 수사 중이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짝퉁인줄 알았는데 진품, 무려 300억”…하버드대가 3만원에 샀다는 이것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16일 金(음력 4월 19일) - 매일경제
- ‘주가조작’ 수법에 검찰도 깜짝 놀랐다…200억원 챙긴 이승기 장인 일당 - 매일경제
- 자작극·소년원 가짜뉴스에 뿔난 민주당 “끝까지 법적 책임 묻는다” - 매일경제
- [단독] 비대면 주담대 폭주하자 신청 제한한 KB…고객들은 ‘부글부글’ - 매일경제
-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중국과 일본 사이에 고정된 항공모함” - 매일경제
- 홍준표 “정통 보수주의, 이회창 은퇴로 끝…국민의짐 된 줄 몰라” - 매일경제
- “구름 근처는 가야 고급이지”…아파트 ‘프리미엄’ 좌우하는 스카이라운지 - 매일경제
- ‘이웃 돕던 맥가이버’ 신길승 씨, 장기기증으로 2명 살려 - 매일경제
- 12연승→49일 만의 스윕패…주춤하고 있는 독수리 군단, 연승 후유증 길어지나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