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횡령' 황정음 "100% 제 지분과 수익이라 미숙한 판단"
2025. 5. 16. 16:36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양지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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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음, 회삿돈으로 '코인'
"황정은 지분 100% 회사라도 엄연한 회사 자금 횡령"
"'내가 회사, 회사가 나' 라는 생각은 착각"
"43억 원 규모‥낮은 처벌 수위 기대하기 힘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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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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