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47' 트럼프 암살 예고?...전 FBI 국장 수사 받는다
JTBC 2025. 5. 16. 16:35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이 소셜미디어에 '8647' 사진을 올리고 논란이 일자 삭제했습니다. '죽이자'라는 뜻을 가진 86과 제47대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를 결합해 '트럼프를 죽이자'는 해석이 나온 건데요. 코미는 그런 의도가 아니라며 사진은 삭제했지만 수사는 시작됐습니다.
조개껍질로 만든 숫자 '8647'
숨겨진 의미는… '트럼프 죽이자?'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
86은 '거부하다(refuse)' 뜻을 가진 속어
최근엔 '죽이다(kill)'라는 의미로도 쓰여
47은 제47대 미국 대통령 트럼프로 해석
트럼프 장남과 백악관 관계자들
“코미가 트럼프 암살을 선동한다”
코미는 논란 일자 사진 삭제
“정치적 메시지라고 여겨 올린 사진,
다만 폭력과 관련된 것인지는 몰랐다."
그러나 수사는 이미 착수
임민규 인턴기자 (lim.mingyu@jtbc.co.kr)
숨겨진 의미는… '트럼프 죽이자?'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
86은 '거부하다(refuse)' 뜻을 가진 속어
최근엔 '죽이다(kill)'라는 의미로도 쓰여
47은 제47대 미국 대통령 트럼프로 해석
트럼프 장남과 백악관 관계자들
“코미가 트럼프 암살을 선동한다”
코미는 논란 일자 사진 삭제
“정치적 메시지라고 여겨 올린 사진,
다만 폭력과 관련된 것인지는 몰랐다."
그러나 수사는 이미 착수
임민규 인턴기자 (lim.mingyu@jtbc.co.kr)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계엄군 국회 진입' 20분 전…추경호·나경원에 전화 건 윤석열 | JTBC 뉴스
- "손흥민 협박 여성은 전 연인, 3억원 전달…임신자료 조작" | JTBC 뉴스
- [돌비뉴스]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은퇴 전한길, 스스로 독립투사 비유? | JTBC 뉴스
- "망했어" 투자자들 곡소리…세계경제 뒤흔든 최악 사건 [생각이 달라] | JTBC 뉴스
- JTBC, 18일 토론부터 '실시간 팩트체크'…각 분야 전문기자 총출동 | JTBC 뉴스
- 대법 "지귀연 부장판사 접대 의혹, 윤리감사관실서 확인 중" | JTBC 뉴스
- 김용태 "윤에 오늘 연락, 탈당 주말 마무리"…조경태 "출당·제명해야" | JTBC 뉴스
- "손흥민 협박 여성은 전 연인, 3억원 전달…임신자료 조작" | JTBC 뉴스
- "여러분, 김상욱입니다!"…'꼭 껴안은' 이재명, 유세 듣곤 [현장영상] | JTBC 뉴스
- 권성동 "김문수 후보 쭉 찾아봤다…청렴, 깨끗, 모범적 정치인" [현장영상] | JT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