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컴백한 BTS 진 뮤비 속 그곳, 어딘가 했더니…
강예신 여행플러스 기자(kang.yeshin@mktour.kr) 2025. 5. 1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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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뮤직비디오는 싱가포르 특유의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써린 탄 싱가포르관광청 북아시아 국장은 "이번 협업은 싱가포르의 문화, 자연, 건축 등 다양한 면모를 진의 음악과 조화를 이루며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며 "전 세계 시청자들이 뮤직비디오를 통해 싱가포르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직접 방문해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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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관광청이 빅히트 뮤직과 손잡고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의 두번째 미니 앨범 ‘에코(Echo)’의 타이틀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의 뮤직비디오 제작에 함께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싱가포르 특유의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영상은 음악과 영상 스토리텔링, 여행지가 어우러지는 콘텐츠로 싱가포르관광청은 이번 협업을 통해 현지의 다채로운 풍경과 매력을 전 세계에 전하고자 했다.

빅히트뮤직 관계자는 “싱가포르관광청과의 협업을 통해 현지의 매력과 진이 음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조화롭게 구성했다”며 “많은 분들께서 진의 신보는 물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까지 즐겁게 감상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뮤직비디오는 내셔널 갤러리 싱가포르, 싱가포르 플라이어,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앤더슨 브릿지 등 싱가포르의 대표 명소들은 물론, 켕 엥 키 씨푸드, 골드힐 플라자와 같은 현지의 보석 같은 장소들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이를 통해 싱가포르를 역동적인 여행지이자 곡의 감정선을 풍부하게 살리는 의미 있는 배경으로 선보였다.

써린 탄 싱가포르관광청 북아시아 국장은 “이번 협업은 싱가포르의 문화, 자연, 건축 등 다양한 면모를 진의 음악과 조화를 이루며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며 “전 세계 시청자들이 뮤직비디오를 통해 싱가포르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직접 방문해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16일 하이브 래블스(HYBE LABELS) 유튜브 채널 및 싱가포르관광청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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