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학생 626명 “이재명이 청년과 미래 지킬 지도자”…지지 선언
이창재 2025. 5. 16. 16:28
계명대·경일대·대구가톨릭대·대구대 등 4개大 626명 지지선언 참여
대구경북대학생 연합소속 학생들이 16일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 626명이 16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계명대·경일대·대구가톨릭대·대구대 등 4개 대학 학생 대표로 구성된 ‘대구·경북 대학생 연합’은 이날 오전 대구가톨릭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과 민생,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킬 가장 확실한 리더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대구경북대학생 연합소속 학생들이 16일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6/inews24/20250516162837859lsmc.jpg)
이들은 “청년내일채움공제 확대, 주거 안정, 지역균형발전 등 이 후보의 정책이 청년 삶의 문제를 진정성 있게 다뤘다”며, “청년 일자리와 공정한 기회 보장이 절실한 대구·경북 지역에 이재명 후보의 실천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들은 “이재명 후보는 청년을 정치의 동반자로 대하며 세대교체의 신호탄을 쐈다”며 “청년이 주연이 되는 정치야말로 미래를 여는 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지지 선언은 지역 대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고 총 626명이 서명으로 동참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래도 되나…'이재명 면소법', 민주당도 434억 '세이브'[여의뷰]
- 면세점 인기 품목⋯"한국인은 위스키, 외국인은 K-푸드"
- '끝없는 선행 어디까지'…아이유, 생일(16일) 맞아 '2억원' 기부
- "상관의 폭언, 부대원들의 따돌림"…휴가 중 사망한 군인에 수사 착수
- 이재명, 군산 찾아 "4대강 40조는 되고, 지역화폐는 안 되나"
- SKT 고객 이탈 '진정' 국면…일일 순감 3만명대에서 7000명대로
- 김상욱 만난 이재명 "합리적 보수·진보 경쟁 체제 만들 것"
- '반도체 벨트' 간 김문수 "기업인 10년 재판…R&D 제대로 되겠나"
- 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혐의, 2심도 '징역형 집유'
- 대법 윤리감사관실 "지귀연 판사 의혹, 사실관계 확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