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일일 청렴카페 개소…신보령발전소에 청렴메시지 전달
김동현 기자 2025. 5. 1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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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는 지난 15일 신보령발전소 현장을 찾아 근로자를 위한 일일 '달리는 청(靑)카페'를 열고 정비공사 직원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청렴메시지와 함께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장 근로자들은 잠시 시간을 내 커피 등 음료와 간식을 먹으며 이성규 감사와 청렴도 향상을 위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고 협력업체 직원들도 함께 건의 사항을 듣고 개선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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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근로자와 청렴도 향상 및 개선방안 모색
[세종=뉴시스]한전KPS는 지난 15일 신보령발전소 현장을 찾아 근로자를 위한 일일 '달리는 청(靑)카페'를 열고 정비공사 직원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청렴메시지와 함께 전달했다.(사진=한전KPS 제공)
[세종=뉴시스]한전KPS 본사 전경(사진=한전KPS 제공)
![[세종=뉴시스]한전KPS는 지난 15일 신보령발전소 현장을 찾아 근로자를 위한 일일 '달리는 청(靑)카페'를 열고 정비공사 직원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청렴메시지와 함께 전달했다.(사진=한전KPS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6/newsis/20250516160931582iudk.jpg)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전KPS는 지난 15일 신보령발전소 현장을 찾아 근로자를 위한 일일 '달리는 청(靑)카페'를 열고 정비공사 직원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청렴메시지와 함께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장 근로자들은 잠시 시간을 내 커피 등 음료와 간식을 먹으며 이성규 감사와 청렴도 향상을 위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고 협력업체 직원들도 함께 건의 사항을 듣고 개선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규 감사는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땀 흘리는 발전정비 공사 현장을 찾아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소함으로써 청렴의식을 높이는 등 다양한 소통 정책을 더욱 폭넓게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한전KPS 본사 전경(사진=한전KPS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6/newsis/20250516160931859swx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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