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세영, 엄마 됐다… 결혼 3년만 딸 출산
박선민 기자 2025. 5. 16. 16:02

배우 박세영이 결혼 3년 만에 딸을 출산했다.
박세영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16일 “박세영이 지난 13일 딸을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세영은 2011년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으로 데뷔한 박세영은 ‘내 딸, 금사월’ ‘뷰티풀 마인드’ ‘멘탈코치 제갈길’ 등에 출연했다.
박세영은 배우 곽정욱과 KBS2 드라마 ‘학교 2013′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우정을 쌓아 오다 연인으로 발전,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코로나 시기를 고려해 두 사람은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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