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오는 23일까지 건축물 부설주차장 지도점검 실시

이상훈 기자(=강릉) 2025. 5. 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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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오는 23일까지 도심지 및 주차 혼잡지역을 중심으로 부설주차장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대상은 총 75개소로 2024년 12월 31일 이전 사용승인 되었거나, 2025년 1분기까지 타 용도로 사용 중이거나 불법 증축이 확인된 부설주차장이다.

아울러 불법 증축 또는 용도변경에 따른 주차장법 위반행위 적발 시에는 이행강제금 부과 및 건축주 고발 등 강력 조치를 통해 주차장을 불법으로 사용하는 행위를 근절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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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증축 등 부설주차장 불법행위 단속 및 행정처분 예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오는 23일까지 도심지 및 주차 혼잡지역을 중심으로 부설주차장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대상은 총 75개소로 2024년 12월 31일 이전 사용승인 되었거나, 2025년 1분기까지 타 용도로 사용 중이거나 불법 증축이 확인된 부설주차장이다.

▲강릉시는 오는 23일까지 도심지 및 주차 혼잡지역을 중심으로 부설주차장 지도점검에 나선다. ⓒ강릉시

주요 점검내용은 △주차구획 내 물건 적치 △진입로 적정성 △가설물 설치 △불법 증축 여부이다.

이에 따라 주차장을 창고로 사용 중이거나 물건을 전시하는 행위 등 적발 시 원상복구 명령을 통해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불법 증축 또는 용도변경에 따른 주차장법 위반행위 적발 시에는 이행강제금 부과 및 건축주 고발 등 강력 조치를 통해 주차장을 불법으로 사용하는 행위를 근절할 방침이다.

[이상훈 기자(=강릉)(lovecon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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