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과 과학수사의 융합 가능성 모색…상지대 법유전학 특강
서동일 기자(=원주) 2025. 5. 16. 15:56
상지대 농업탄소중립인력양성사업단(사업단장 이명규)은 1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박현철 박사를 초청해 ‘법유전학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스마트팜생명과학과 재학생과 사업단 소속 연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현철 박사는 법유전학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과 실제 수사 적용 사례를 흥미롭게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법유전학이 농업 및 생명과학 분야와 융합될 수 있는 가능성과 미래 사회에서의 활용 전망에 대해 심도 있게 조명해 청중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연구원은 “과학수사의 첨단 기술이 농업 분야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는 기회였다”며, “이번 강연에서 얻은 통찰력을 향후 연구 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명규 사업단장은 “이번 명사 특강이 학생들과 연구원들의 학문적 시야를 넓히고 융합적 사고를 기르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지속적으로 유익한 특강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서동일 기자(=원주)(tami80@pressian.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유세현장에 김상욱 등장…李 "金, 민주당에서 '진짜 보수' 실현 돕겠다"
- 대법원 '지귀연 판사 접대 의혹' 사실관계 확인한다
- 지금은 2025년이니까요!
- 김용태 "오늘 오후 尹에 연락해 탈당 권고…주말까지 매듭"
- 이재명 지지율 50% 돌파, 김문수 30% 안팎 박스권
- 윤석열, 계엄 선포 이후 추경호·나경원·검찰동우회장·유튜버 등과 통화
- 민주당 "尹, 계엄직후 추경호·나경원 통화…'국민의힘 내란 공범' 의혹 굳어져"
- 인도-파키스탄 분쟁, 승자는 중국? 세계가 주목한 중국 전투기와 무인기
- "계엄 사과? 학 씨"
- "윤석열도 없지만 성소수자 차별도 없는 사회, 언제 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