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대 축제에서 선보이는 금산 인삼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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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최근 미국에서 개최된 월드 챔피언십 바비큐 쿠킹 콘테스트(2025 World Championship Barbecue Cooking Contest)에서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에 나섰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축제에 맥 위버 멤피스 인 메이 국제축제재단 회장의 초청으로 참석했으며 미국 축제 관계자와 만나 금산인삼과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알리는 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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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상문 기자]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최근 미국에서 개최된 월드 챔피언십 바비큐 쿠킹 콘테스트(2025 World Championship Barbecue Cooking Contest)에서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에 나섰다.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미드타운 리버티 공원(Liberty Park)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금산군 홍보부스에서는 금산농악을 선보였고, 인삼무게달기, 인삼씨앗고르기 등 금산인삼 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외국인이 금산인삼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인삼튀김, 홍삼에이드 등 시식 행사도 갖고 세계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금산세계인삼축제의 홍보물을 나눠주며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집중 홍보했다.
이 행사는 미국 3대 축제 중 하나인 멤피스 인 메이 국제페스티벌의 대표프로그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축제에 맥 위버 멤피스 인 메이 국제축제재단 회장의 초청으로 참석했으며 미국 축제 관계자와 만나 금산인삼과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알리는 데 집중했다.
박 군수는 "월드 챔피언십 바비큐 쿠킹 콘테스트 참가를 계기로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전 세계인의 눈과 귀, 입을 모두 사로잡을 수 있는 글로벌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wing7535@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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