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초등학생 대상 의회 체험교실 운영
김종서 기자 2025. 5. 16. 15:41

(대전충남=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시의회가 16일 용전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용전초 학생들은 정명국 시의원과 함께 지방의회 기능과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의정 활동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시의원처럼 건의안을 제안하고 찬반 토론을 통해 안건 채택 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또 본회의장에서 직접 의사봉을 두드리며 의정 활동 절차를 직접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뉴스에서만 보던 시의원들이 하는 일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더 특별한 경험이 됐다"며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어떤 정책을 만들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 의원은 "여러분이 가진 생각과 꿈이 우리 지역과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며 "오늘 이 경험이 소중한 추억이자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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