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팬과 ‘함께’ 만드는 ‘드림 오브 그라운드 시리즈’ 진행…6월1일 ‘아일릿’ 원희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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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오는 30일부터 6월1일까지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홈 3연전에서 '드림 오브 그라운드 시리즈'를 진행한다.
이번 시리즈는 구단 공식 응원가 'Dream of Ground'에서 착안해 청춘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테마로 기획됐다.
5월31일에는 코리아세븐이 선정한 인물이 시구를 맡고, 6월1일에는 롯데 팬으로 잘 알려진 그룹 아일릿의 원희가 시구자로 나서며, 시타 행사에는 그림 · 줄넘기 대회 수상자 중 1명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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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롯데는 오는 30일부터 6월1일까지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홈 3연전에서 ‘드림 오브 그라운드 시리즈’를 진행한다.
이번 시리즈는 구단 공식 응원가 ‘Dream of Ground’에서 착안해 청춘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테마로 기획됐다. 선수단은 특별 제작된 드림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며, 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부산음악창작소와 협업해 제작된 새로운 응원가도 시리즈 기간 공개된다. 2024년 공모전에서 수상한 대상 3곡과 특별상 1곡을 3연전 기간 동안 최초로 선보이며, 이후 홈경기에서도 계속 활용할 계획이다.
6월1일 경기 전에는 부산지역 초등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그림 대회와 줄넘기 대회가 열린다. 부산시교육청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그림과 줄넘기 부문을 각각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부문별 수상자 12명은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으로부터 직접 시상 받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당일 1루 외야석 티켓 2매가 제공된다.

시리즈를 기념하는 특별 시구 행사도 마련됐다. 5월31일에는 코리아세븐이 선정한 인물이 시구를 맡고, 6월1일에는 롯데 팬으로 잘 알려진 그룹 아일릿의 원희가 시구자로 나서며, 시타 행사에는 그림 · 줄넘기 대회 수상자 중 1명이 함께한다.
그림과 줄넘기 대회 행사 참가자 접수는 롯데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는 17일 토요일 14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구단은 야구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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