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낙동강유역본부, 기후위기 대응 업무협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밀양시는 16일 시청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낙동강유역본부와 '기후 위기 대응, 해맑은 상상 밀양시 구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수도 사업의 초격차 기술 확보 및 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과 지속가능한 물 관리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밀양=뉴시스] 안병구(왼쪽) 밀양시장과 조영식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장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5.05.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6/newsis/20250516153338341mymn.jpg)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16일 시청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낙동강유역본부와 '기후 위기 대응, 해맑은 상상 밀양시 구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수도 사업의 초격차 기술 확보 및 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과 지속가능한 물 관리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밀양시와 K-water는 협약을 통해 상수도 분야의 사업 추진 기술지원, 기후 위기 대응 공동 협력, 용수공급 정보 공유, 지방소멸 대응 아이디어 발굴, 물 분야 기술 인력 교육 등 양 기관이 공동 해결해야 할 주요 현안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협력과제를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안병구 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실천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 밀양시의 물 관리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을 합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영식 K-water 낙동강유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밀양시와 함께 수도, 수자원, 친수공간, 지하 시민안전 확보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뇌 기증 약속' 브루스 윌리스, 투병 속 아내는 치매 자선기금 설립
- 김주하, 유학 보낸 딸 공개…"키 169㎝, 비율만 좋아"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
- '로보트 태권V' 조복동 촬영감독 별세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갓난아기 육아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올라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