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관내 렌터카에 '자살 예방'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

최기성 2025. 5. 1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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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는 자살 예방을 위해 관내 렌터카 10대에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차량 안에서 일산화탄소가 발생하면, 감지기에서 알람 소리가 울립니다.

감지기 설치 렌터카에는 자살 예방 상담 안내 스티커도 함께 비치해 위기 상황에서 빠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는 앞으로 감지기 설치 렌터카를 50대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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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는 자살 예방을 위해 관내 렌터카 10대에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차량 안에서 일산화탄소가 발생하면, 감지기에서 알람 소리가 울립니다.

감지기 설치 렌터카에는 자살 예방 상담 안내 스티커도 함께 비치해 위기 상황에서 빠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는 앞으로 감지기 설치 렌터카를 50대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업체와 협력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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