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바람개비처럼 생긴 은하
홍다영 기자 2025. 5. 16. 15:15


바람개비처럼 생긴 나선 은하 메시에 101이다. 은하 날개는 별과 가스로 이뤄져 소용돌이가 치는듯한 모습이다. 지구에서 큰곰자리 방향으로 2500만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졌다. 은하 직경은 17만광년이다. 18세기 후반 프랑스 천문학자 피에르 메셍이 처음 발견했다. 그의 친구 샤를 메시에가 훗날 자신의 천체 목록에 담으며 메시에 101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로봇 관절’ 만들던 로보티즈, ‘5지 휴머노이드’ 200대 판다… 영역 넓히는 韓 부품사
- 쉘 “2040년 LNG 수요 최대 68% 증가”… 韓 조선업 장기 일감 기대
- 티셔츠 한 장에 수십만원… 러닝 시장 ‘럭셔리 경쟁’
- 2년도 안 돼 13억 올랐다… 강북 분양·입주권 거래 인기
- [비즈톡톡] “올해 휴머노이드 성과” 예고한 삼성전자… 로봇 구동·대화 기술 확보
- “대한민국 1등 기업을 응원합니다”… 주가 상승에 달라진 삼성전자 주주총회 분위기
- 불 꺼진 화장장, 튀김 없는 식당… 이란전 여파로 남아시아 에너지 대란 현실화
- [단독] 미래에셋, 스페이스X에 1600억 추가 투자... xAI 통해 지분 확대
- [단독] 웅진, 렉스필드CC 매각 추진 검토… 3000억 이상 희망
- [법조 인사이드] 사건당 60만원 헌재 국선대리인… 재판소원 시대엔 ‘경력 프리미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