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박서준·최우식·박형식, 두바이 여행 떠났다…글로벌 캠페인 영상 공개[공식]

조민정 2025. 5. 1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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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이 동반 광고 촬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6일 두바이관광청은 이들과 함께한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세 배우는 실제로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어 영상 속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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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두바이관광청
사진제공=두바이관광청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이 동반 광고 촬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6일 두바이관광청은 이들과 함께한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두바이관광청은 이날 공식 채널을 통해 글로벌 캠페인 '두바이 후즈 레디?'(Dubai, Who's Ready?)를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절친한 세 배우가 이끄는 두바이 여행기를 독창적으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영상은 실연에 빠진 친구의 휴대폰을 팔콘(매)이 낚아채는 코믹한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를 계기로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세 친구가 두바이 여행에 나서며 알 쿠드라 사막의 웅장한 언덕, 미나 아살람의 요가 클래스, 알 시프의 전통 거리 산책, 탑골프에서의 활기찬 게임 등 두바이의 매력을 다채롭게 보여준다. 전체 이야기는 팔콘의 시선을 따라 펼쳐지며 영상미와 스토리텔링을 동시에 잡았다.

특히 세 배우는 실제로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어 영상 속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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