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SUV 난간 뚫고 풋살경기장 추락…운전자 숨져

배소영 2025. 5. 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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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난간을 뚫고 풋살경기장으로 떨어져 운전자가 숨졌다.

16일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19분쯤 동구 방촌동에서 주행 중이던 SUV가 7m 높이 옹벽 아래에 있는 풋살경기장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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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난간을 뚫고 풋살경기장으로 떨어져 운전자가 숨졌다.

16일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19분쯤 동구 방촌동에서 주행 중이던 SUV가 7m 높이 옹벽 아래에 있는 풋살경기장으로 추락했다.
지난 15일 대구 동구 방촌동의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차량이 7m 아래에 있는 풋살경기장으로 추락, 운전자 1명이 숨졌다. 대구경찰청 제공
이 사고로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구=배소영 기자 sos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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