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논란 끝, 서하얀♥임창정 바빠도 행복한 근황 “콘서트 바지 기장 줄이러”

이슬기 2025. 5. 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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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행복한 근황을 알렸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서하얀은 과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매일 아침 임창정에게 7첩 반상 '창정이 정식'을 차려준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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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하얀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행복한 근황을 알렸다.

서하얀은 5월 1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0호 데리고 콘서트 바지 기장 줄이러 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아침부터 라이드하고 청담 수원 성남 분당 판교 광주 동선인데. 점심에 떡볶이를 먹지 않으면 버티지 못할 것 같습네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과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매일 아침 임창정에게 7첩 반상 '창정이 정식'을 차려준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임창정은 콘서트 개런티로 10억 원을 받은 후 반환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나, 갈등을 겪었던 제이지스타와 오해를 풀고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의혹을 해소했다.

5월 14일 제이지스타는 "당사는 앞서 임창정과 전국투어 콘서트 ‘멀티버스’ 관련해서 의견 차이가 있었다. 사건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후 당사는 임창정과 오랜 시간 진솔한 대화를 나눴으며, 서로 오해를 풀고 다시 손을 맞잡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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