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오피스텔 금고서 3천5백만 원 사라져

동은영 기자 2025. 5. 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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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인천송도국제도시에서 한 오피스텔에 있던 금고에서 현금이 없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12일 오후 5시쯤, 오피스텔 주인으로부터 금고에 있던 현금이 없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금고 안에는 현금 3천5백만 원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사 결과, 오피스텔의 현관문이나 금고에서 파손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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