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오피스텔 금고서 3500만원 사라져"…경찰 수사
박소영 기자 2025. 5. 1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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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오피스텔 세대 내 금고에 보관 중이던 현금 수천만 원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6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5시쯤 연수구 송도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금고에서 현금이 사라졌다"는 30대 여성 A 씨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금고 안에 보관 중이던 현금 3500여만 원이 사라진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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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인천의 한 오피스텔 세대 내 금고에 보관 중이던 현금 수천만 원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6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5시쯤 연수구 송도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금고에서 현금이 사라졌다"는 30대 여성 A 씨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금고 안에 보관 중이던 현금 3500여만 원이 사라진 것으로 파악했다. 당시 이 오피스텔 현관문 등이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수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imsoyo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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