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한달 남은 BTS 뷔, 아이유와 사석 만남 목격담 눈길 [N이슈]
윤효정 기자 2025. 5. 16. 14:4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아이유, 방탄소년단 뷔가 만났다.
지난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와 아이유가 함께 한 식당에 있는 사진과 목격담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목격담에 따르면 이 식당은 '흑백요리사'로 유명한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곳이다. 사진 속 뷔는 검은색의 편안한 의상을 입고 있고, 그의 맞은편에는 모자를 푹 눌러쓴 여성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이 여성은 아이유로 알려졌다. 핑크색 셔츠와 모자 등은 아이유가 활동하면서 착용한 것이기도 하다.

아이유와 뷔는 가까운 동료로 지내왔다. 지난해 1월 뷔는 아이유의 노래 '러브 윈즈 올'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해 커플 연기를 펼쳤다. 이어 3월에 아이유는 뷔의 노래 '프렌즈' 뮤직비디오 리액션 영상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뷔는 군복무 중인 지난해 9월 방탄소년단 다른 멤버 제이홉과 함께 아이유 콘서트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7일 8년 만의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을 발매할 예정이며, 차기작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 촬영을 앞두고 있다. 뷔는 6월 10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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