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공공산후조리원 10월 개원…운영기관 공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남원시는 고죽동에 건립 중인 '남원 공공 산후조리원'을 오는 10월 개관하기로 하고 운영 기관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산후조리원은 남원과 인근의 도내 동부권 산모들을 위한 공공시설로, 116억원을 들여 고죽동 남원의료원 인근의 3천700㎡ 부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전체 건물 면적 2천410㎡ 규모로 건립되고 있다.
신청 자격은 지방의료원, 공공보건의료기관, 남원지역 의료기관 등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원 공공 산후조리원 조감도 [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6/yonhap/20250516144140552kcdl.jpg)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고죽동에 건립 중인 '남원 공공 산후조리원'을 오는 10월 개관하기로 하고 운영 기관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산후조리원은 남원과 인근의 도내 동부권 산모들을 위한 공공시설로, 116억원을 들여 고죽동 남원의료원 인근의 3천700㎡ 부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전체 건물 면적 2천410㎡ 규모로 건립되고 있다.
최고급의 13개 모자동실, 신생아실과 함께 육아카페, 마사지실, 실내·외 정원 등을 갖춘다.
신청 자격은 지방의료원, 공공보건의료기관, 남원지역 의료기관 등이다.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19일까지 남원시보건소 모자보건팀(☎ 063-620-7981)에 신청하면 된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李대통령 만난 '개미' 장동민…"정부가 자본시장 믿음 줬으면" | 연합뉴스
- 단종의 마지막 지킨 엄흥도…후손에 내린 공문서 '완문' 첫 공개 | 연합뉴스
- 공사 출신 기장 4명 노린 전직 부기장…동료 뒤쫓아 범행 계획 | 연합뉴스
- 군산 아파트서 모자 숨진 채 발견…월세·전기요금 밀려(종합) | 연합뉴스
- 경찰 22경호대장 대기발령…'대통령 경호 전날 음주' 지휘책임 | 연합뉴스
- 전세자금 든 가방 놔두고 지하철 타버린 70대…역 직원이 찾아줘 | 연합뉴스
- 경찰, 음주뺑소니 이재룡 불구속 송치…'술타기' 의혹도 인정 | 연합뉴스
- 쯔양측, 가해자 재판소원 예고에 "끝났다 믿은 고통 다시 반복" | 연합뉴스
- K팝 해외 팬덤에 '좌표' 찍힌 국민연금…"멤버 구성 관여 안 해" | 연합뉴스
-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의식 차렸지만 "기억 안난다" 일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