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공공산후조리원 10월 개원…운영기관 공모

백도인 2025. 5. 1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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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는 고죽동에 건립 중인 '남원 공공 산후조리원'을 오는 10월 개관하기로 하고 운영 기관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산후조리원은 남원과 인근의 도내 동부권 산모들을 위한 공공시설로, 116억원을 들여 고죽동 남원의료원 인근의 3천700㎡ 부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전체 건물 면적 2천410㎡ 규모로 건립되고 있다.

신청 자격은 지방의료원, 공공보건의료기관, 남원지역 의료기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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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공공 산후조리원 조감도 [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고죽동에 건립 중인 '남원 공공 산후조리원'을 오는 10월 개관하기로 하고 운영 기관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산후조리원은 남원과 인근의 도내 동부권 산모들을 위한 공공시설로, 116억원을 들여 고죽동 남원의료원 인근의 3천700㎡ 부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전체 건물 면적 2천410㎡ 규모로 건립되고 있다.

최고급의 13개 모자동실, 신생아실과 함께 육아카페, 마사지실, 실내·외 정원 등을 갖춘다.

신청 자격은 지방의료원, 공공보건의료기관, 남원지역 의료기관 등이다.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19일까지 남원시보건소 모자보건팀(☎ 063-620-7981)에 신청하면 된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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