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본부, 정책 위해 각계각층 머리 맞대

이승동 기자 2025. 5. 1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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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15일 지역본부 중회의실에서 2025년도 상반기 상생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상생협의체는 지역 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수렴해 지속가능한 건강보험 제도 발전을 위해 마련된 협의체다.

이정수 공단 본부장은 "위원님의 의견 하나하나가 건강보험 제도 발전에 있어 소중한 자산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국민의 건강증진과 보건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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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상반기 상생협의체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15일 지역본부 중회의실에서 2025년도 상반기 상생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

[충청투데이 이승동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15일 지역본부 중회의실에서 2025년도 상반기 상생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상생협의체는 지역 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수렴해 지속가능한 건강보험 제도 발전을 위해 마련된 협의체다. 보험자(공단)와 공급자(의약단체), 가입자(소비자단체), 학계 전문가 및 언론인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건강보험 정부지원금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법 개정 필요성 ▲담배소송 항소심 추진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확대에 대한 공단 측의 발표에 이어,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건강보험 제도 운영을 위해 정부지원금의 안정적 확보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 담배소송 및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확대 추진에 각계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정수 공단 본부장은 "위원님의 의견 하나하나가 건강보험 제도 발전에 있어 소중한 자산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국민의 건강증진과 보건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동 기자 dong79@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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