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7개 틀린 킹키에겐 너무 쉬웠던 퀴즈 “헷갈리는 척이라도 해야하나?”(초특가퀴즈쇼)

박아름 2025. 5. 1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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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사진=JTBC

[뉴스엔 박아름 기자]

킹키가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킹키는 최근 진행된 JTBC 신규 웹예능 '초특가퀴즈쇼' 녹화에서 브레인 면모를 발산했다.

5월 16일 첫 공개 예정인 '초특가퀴즈쇼'는 랜드 관련 퀴즈를 통해 전 국민 최저가 혜택을 지켜내는 '본격 최저가 사수 퀴즈쇼'다. 대세 크리에이터인 찰스엔터, 준빵조교, 킹키, 권또또가 출연한다.

첫 회에서는 시작부터 크리에이터 4인방과 제작진 간의 팽팽한 기싸움이 펼쳐진다. 제작진은 첫인사를 마치자마자 "오늘은 단백질 쉐이크 관련 퀴즈가 출제된다", "주어진 하트 내에서 10문제를 다 못 맞힐 경우, 전 국민 최저가 프로모션은 사라진다"며 긴장감을 조성한다. 이를 들은 킹키는 "너무 막중한 것 같다"고 걱정하는 반면, 찰스엔터는 "전 국민이 다 보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라며 제작진과의 미묘한 신경전을 형성한다.

퀴즈가 시작되자 크리에이터들은 순간순간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비교적 쉬운 초반 난이도에 킹키는 "헷갈리는 척이라도 해야 하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특히 복잡한 수학 문제의 등장에도 수능에서 7개밖에 틀리지 않은 실력을 증명하듯 거침없이 정답을 맞혀 제작진을 당황케 한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난이도가 급상승하고, 예상 밖 기상천외한 문제들이 이어지자 크리에이터들은 하나둘 말문을 잃는다. 과연 이들이 전 국민 최저가 프로모션을 지켜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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