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FC, 천안센텀정형외과신경외과병원과 2025시즌 업무 협약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충남아산FC가 든든한 의료 지원군, 천안센텀정형외과신경외과병원과 함께한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은 15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천안센텀정형외과신경외과병원(대표원장 김우석·이병용, 이하 센텀병원)과 2025년도 공식 의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5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더욱 탄탄한 신뢰 관계를 이어간다.
센텀병원은 천안아산역 인근에 위치한 척추·관절 전문 병원으로, 정형외과·신경외과·영상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 등 분야별 전문의가 협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MRI 2대를 포함한 첨단 의료 장비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센텀병원 김우석 대표원장은 충남아산FC의 주치의로서 선수들의 건강 관리는 물론, 경기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의료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충남아산 이준일 대표이사는 “센텀병원과의 업무 협약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 천안 센텀 정형외과·신경외과와의 협력을 통해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컨디션 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의료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센텀병원 김우석 대표원장은 “충남아산의 축구 발전을 위해 구단 창단 때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선수들의 기량을 높이고 큰 부상 없이 축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치의로서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화답했다.
사진=충남아산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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