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공무원노조 "선거사무소 동원 거부 철회"
이성덕 기자 2025. 5. 16. 14: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본부 달서구지부가 "선거사무소 동원 거부를 철회한다"고 16일 밝혔다.
노조는 "선거 사무에 동원된 직원의 업무 공백을 메우기 위해 남은 직원이 고생해야 한다"며 "모든 직원에게 특별 휴가를 부여해 달라"고 요구했다.
노조는 지난 8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동원 근무를 거부한다는 취지의 서명서를 달서구선거관리위원회와 달서구에 제출했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본부 달서구지부가 "선거사무소 동원 거부를 철회한다"고 16일 밝혔다.
노조는 "선거가 진행돼야 하기 때문에 이런 결정을 내렸다"면서도 "제설 작업, 산불 감시 등 비상근무에 대한 특별 휴가 요구 투쟁은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노조는 "선거 사무에 동원된 직원의 업무 공백을 메우기 위해 남은 직원이 고생해야 한다"며 "모든 직원에게 특별 휴가를 부여해 달라"고 요구했다.
노조는 지난 8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동원 근무를 거부한다는 취지의 서명서를 달서구선거관리위원회와 달서구에 제출했었다.
psyd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0억 아파트는 아들, 2억 시골 땅은 딸"…아빠 유언장 맨정신으로 썼나
- 한집 살던 여성 남편과 결혼…최여진 "불륜은 아냐 이혼 2년 뒤 사귀었다"
- '文때 이미 겪었다' 콧방귀 뀐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버티면 끝"
- 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수천만원 미정산 의혹…소속사 "진위 파악 중"
-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 '모텔 살인' 김소영에게 당한 남성 3명 아닌 6명…20대 종로 모텔서 기절
- "아직 안 죽었니?"…버스 기사가 70대 택시 기사 무차별 폭행 '심정지'[영상]
- "나랑 야차 깨볼래 아줌마 XX년"…후배 엄마에게 막말한 여중생
- 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운 이미주 …"냄새 민폐" vs "과한 지적" 갑론을박
- '미성년자 성폭행' 54세 유명 男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N해외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