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문수 “판교 만든 김문수입니다”... 출근길 인사
박범준 2025. 5. 16. 14:14
“나라를 구해주세요”... “부정선거 막아주세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6일 경기 성남 판교역 출구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6일 오전 경기 성남 판교역 출구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6일 오전 경기 성남 판교역 출구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안철수, 김은혜, 양향자 의원이 선거운동 닷새째인 16일 경기 성남시 판교역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며 중도층 표심잡기에 나섰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안철수, 김은혜, 양향자 의원이 선거운동 닷새째인 16일 경기 성남시 판교역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며 중도층 표심잡기에 나섰다.
후보 교체 내홍으로 촉박한 선거를 치르고 있는 만큼 영남권, 수도권 등 보수 텃밭과 최대 표밭을 중심으로 전국투어를 시작했다.
김 후보는 이날도 판교, 수원을 지나 동탄역에서 GTX 공약 발표를 가졌다. 앞서 김 후보는 대선 10대 공약에서 ‘GTX 전국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김 후보에 발맞춰 국힘의힘 정책총괄본부도 수도권 메가시티 6축 순환 고속도로망 완성, GTX와 도시철도 등 확충, 월 6만원 ‘전국 통합 대중교통카드(K-원패스)’ 등을 골자로 한 교통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의 행정력 등을 앞세워 정책승부를 보겠다는 전략이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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