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 추가 기소…“진급 돕겠다” 돈 받은 혐의
KBS 2025. 5. 16. 14:14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진급 청탁 명목으로 돈을 받은 혐의로 추가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는 오늘 알선수재 혐의로 노 전 사령관을 추가 기소했습니다.
노 전 사령관은 진급을 도와주겠다며 현역 군인 2명으로부터 현금 2천만 원과 백화점 상품권 6백만 원어치를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주 “尹 통화 내역 담긴 판도라 상자 열려…김문수도 연루” [지금뉴스]
- 60대 의사 함익병 찬조연설 “국민 일꾼은 40대 이준석” [이런뉴스]
- 이재명 큰절 “결코 잊지 않겠다”…빗속 25분 연설 들은 시민에 [이런뉴스]
- “오지 마라” 하와이서 홍준표…국민의힘 “위로할 방법 고민” [이런뉴스]
- 박정훈 측 “모든 것의 시작은 한 사람의 ‘격노’입니다” [지금뉴스]
- 거위도 물고기도 파란색?…브라질 호수에 염료 유출 ‘충격’ [현장영상]
- [영상] 이강인의 특별한 스승 고 유상철을 추억하며
- “누가 요즘 적금 들어요?”…이자 장사, 은행들만 신난 이유는? [잇슈 머니]
- 황정음, 회삿돈 43억 원 횡령…가상화폐 투자 [잇슈 컬처]
- 권영국 “제가 김문수 가장 잘 심판할 사람…농업은 생존 문제” [지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