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혜수, 초근접샷도 굴욕 無... 미모로 올킬 [RE:스타]

[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배우 김혜수가 변함없이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최근 김혜수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혜수의 일상 속 다양한 모습들이 담겼다. 김혜수는 두건을 쓰고 카메라를 향해 바라보았다. 그는 백옥 같은 피부에 조각 같은 턱선과 콧대를 뽐냈다. 김혜수의 우아한 자태는 그의 나이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에 턱을 괴고 밝게 웃어 보였다. 주름 하나 없는 방부제 피부에 팬들은 감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혜수 님~ 유럽풍의 자태가 멋짐의 극치를 자아내요~ 파이팅~”, “잠시 기절했다가 정신 차렸습니다. 여기가 현실 맞나요? 선배님 외모가 현실 외모 맞습니까?”, “역시 최고십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연예인 1호 팬이 김혜수 님입니다. 저희 남편도 인정합니다”, “혜수 언니~ 너무 이쁘세요~ 오늘은 더 이쁨~”, “죽기 전에 한번 꼭 만나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0년 9월생인 김혜수는 올해 54세다. 그는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해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1988), ‘영원한 제국’(1995), ‘신라의 달밤’(2001), ‘YMCA 야구단’(2002), ‘타짜’(2006), ‘도둑들’(2012), ‘관상’(2013), ‘국가부도의 날’(2018), ‘밀수’(2023) 등 수많은 작품에서 연기를 펼쳤다.
김혜수는 현재 2026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시그널’ 후속작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을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김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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