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사로잡는 피카소'

임세영 기자 2025. 5. 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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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16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린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명화를 관람하고 있다.

오늘부터 8월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남아프리카 국립미술관인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가 소장한 명화 143점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2025.5.16/뉴스1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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