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ʻONOF’ 모델 발탁
안병길 기자 2025. 5. 16. 14:03

이요원이 프리미엄 스위치 브랜드 ʻONOF(온오프)’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ONOF’ 브랜드 관계자는 “이요원 특유의 절제된 우아함과 안정감 있는 분위기가 브랜드 정체성과 잘 맞아떨어져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요원은 최근 스크린과 방송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세 아이의 엄마로서 생활력과 카리스마까지 갖춰 다양하고 폭넓은 매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여전한 동안 미모에 유쾌함까지 갖춰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앞으로도 이요원의 다양한 매력을 대중에게 보여주기 위해 드라마, 영화 등 후속작을 신중히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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