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관광지 7곳,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 투어' 참여

양병운 2025. 5. 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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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하는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 투어'에 대구.경북에선 7곳이 참여합니다.

대구에선 서문시장과 동성로 1곳이고 경북에선 경주 대릉원 일대와 울릉도.독도, 안동하회마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주왕산, 스페이스워크 등 6곳입니다.

스탬프 투어 참여 희망자는 현장에 방문해 도장을 찍어 방문 인증을 확인할 수 있는 스탬프 여권을 발급받은 뒤 원하는 곳을 찾아 인증을 받으면 됩니다.

한국관광 100선은 외국인 관광객이 꼭 봐야 할 한국의 대표 관광지를 2년마다 선정하는 것으로 이번 스탬프 투어에는 87곳이 참여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