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뷔, 안성재 식당서 목격담… "편안한 차림"

김진석 기자 2025. 5. 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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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BTS 멤버 뷔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목격담이 제기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안성재 셰프가 운영 중인 식당에서 식사중인 아이유와 뷔의 모습이 확산되고 있다.

이날 뷔는 검정 티셔츠를 입고 편안한 복장으로 자리에 앉아 있으며, 반대편에 있는 여성은 얼굴은 드러나지 않았다.

팬들은 여성이 착용한 벙거지 모자와 체크 셔츠가 아이유가 자주 착용하는 아이템이라며 사진 속 여성을 아이유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16일은 아이유의 생일이기도 해 두 사람이 생일을 기념해 식사 자리를 가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지난해 1월 뷔는 아이유의 신곡 '러브 윈즈 올'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연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뷔는 지난해 9월 군 복무 중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유의 앙코르 현장을 찾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7일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을 발매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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