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애들 데리고 오고 싶네” ‘놀뭐’서 드러낸 아빠 모먼트

이수진 기자 2025. 5. 16. 13: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재석이 '놀면 뭐하니?'에서 KCM의 감성 낚시템에 감탄하며 "아이들을 데리고 오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KCM이 족대 낚시 2차전에 나선다.

한편, 이번 족대 낚시는 유재석·KCM과 하하·주우재의 자존심이 걸린 승부로 펼쳐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ㅣ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놀면 뭐하니?’에서 KCM의 감성 낚시템에 감탄하며 “아이들을 데리고 오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KCM이 족대 낚시 2차전에 나선다. 지난 겨울, 고기 한 마리 못 잡고 웃음을 줬던 ‘어부 4인방’은 이번엔 “큰 거 하나 잡자”는 각오로 여름 강가에 다시 모인다.

사진제공ㅣ MBC ‘놀면 뭐하니?’
네 사람은 팔뚝만 한 고기를 봤다며 호들갑을 떠는 유재석의 해프닝 속에서도 열정적인 족대질을 펼친다. 이후 이들은 KCM의 낚시 장비로 가득한 베이스캠프에서 휴식을 취하고, KCM이 “여기서 절대 못 먹을 것을 준비했다”며 꺼낸 비장의 장비에 유재석은 “여기서 이걸 먹을 줄 몰랐다”며 감탄한다.

유재석은 물소리를 들으며 “우리 애들 데리고 이런 데 와야 하는데”라고 말하며 소소한 여유를 즐긴다.

한편, 이번 족대 낚시는 유재석·KCM과 하하·주우재의 자존심이 걸린 승부로 펼쳐진다. KCM의 ‘낚시 아빠’도 등장해 꿀팁을 전수하며, 과연 누가 가장 먼저 월척을 낚을지 관심이 모인다. 방송은 17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