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억 건물주’ 이정현, 소박한 둘째 백일상 공개‥의사 남편까지 붕어빵 가족(편스토랑)

박아름 2025. 5. 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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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이 직접 차린 둘째 서우 백일상을 공개했다.

5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최근 둘째 복덩이를 출산, 서아-서우 두 딸의 엄마가 된 배우 이정현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서아 때도 셀프로 백일상을 준비했던 이정현은 당시 썼던 배너에 이름만 '서우'로 살짝 바꿔 재활용했다.

이후 이정현, 이정현 남편, 서아, 서우까지 한 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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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편스토랑’
사진=KBS 2TV ‘편스토랑’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정현이 직접 차린 둘째 서우 백일상을 공개했다.

5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최근 둘째 복덩이를 출산, 서아-서우 두 딸의 엄마가 된 배우 이정현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첫째 서아와 커플 앞치마를 장착하고 주방에 섰다. 알고 보니 이정현이 집에서 직접 둘째 서우의 백일상을 준비하기로 한 것.

서아 때도 셀프로 백일상을 준비했던 이정현은 당시 썼던 배너에 이름만 ‘서우’로 살짝 바꿔 재활용했다. 이어 백일떡 등 아기자기하게 백일상을 완성했다. 물론 서아가 만든 고구마파이도 야무지게 한 자리를 차지했다. 이후 이정현, 이정현 남편, 서아, 서우까지 한 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역대급 순둥이 서우는 엄마 이정현과 꼭 닮은 눈웃음으로 ‘편스토랑’ 삼촌, 이모들 마음을 사르르 녹였다. 어느덧 3살 언니로 자라 백일상에 올릴 파이를 직접 만든 서아의 사랑스러움 역시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했다. 그런 서아 서우 자매를 보며 행복해하는 이정현 부부의 모습은 미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정현 첫째 딸 서아의 깜짝 매너도 공개됐다. 서아는 식사 중 엄마가 밥 먹는 모습을 보더니 조용히 “엄마 칫솔 있어요?”라고 물어봐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알고 보니 엄마 이에 뭔가 묻어 있는 걸 발견한 것. 생각지도 못한 3살 서아의 배려심과 매너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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