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 논란' 전현무, 3000평 규모 개 유치원 운영…"반려견 또또 떠나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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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겸 방송인 전현무가 개 유치원을 운영한다.
지난 15일 반려견 관찰 리얼리티 예능 JTBC '집 나가면 개호강'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집 나가면 개호강'은 반려견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자발적으로 '개고생'을 자처한 다섯 명의 '강.친.자(강아지에 미친 자)'가 펼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전현무를 비롯해 강소라, 조한선, 박선영, 아이브 레이가 '개호강 유치원'을 직접 운영하며 다양한 반려견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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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아나운서 겸 방송인 전현무가 개 유치원을 운영한다.
지난 15일 반려견 관찰 리얼리티 예능 JTBC '집 나가면 개호강'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집 나가면 개호강'은 반려견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자발적으로 '개고생'을 자처한 다섯 명의 '강.친.자(강아지에 미친 자)'가 펼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전현무를 비롯해 강소라, 조한선, 박선영, 아이브 레이가 '개호강 유치원'을 직접 운영하며 다양한 반려견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담는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숲속을 배경으로 다섯 출연진이 귀여운 반려견들과 함께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 속 3,000평 규모의 '개호강 유치원'과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이는 강아지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진심을 엿보게 한다.
'집 나가면 개호강'은 혼자 집에 남겨진 반려견을 걱정하는 보호자들의 고민에서 출발했다. 유기견 출신 강아지부터 은퇴 군견, 셀럽 반려견까지 다양한 사연을 가진 반려동물들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집 나가면 개호강'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다"며 "주말 아침,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함께 진한 힐링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반려동물 예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예고한 '집 나가면 개호강'이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JTBC '집 나가면 개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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