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과 삼국지가 만난 이색 RPG '왔더벅: 미니삼국' 사전예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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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24시간 풀 자동 성장 시스템을 갖춰 방치만 해도 캐릭터가 쑥쑥 성장한다. 육성에 대한 부담 없이 수많은 삼국 벌레 영웅들을 자유롭게 키울 수 있으며, 무제한 초기화 기능을 통해 전략을 언제든지 바꾸며 새로운 조합을 시도할 수 있다.
모든 영웅은 최고 등급까지 성장 가능하며, 제갈량처럼 전략적으로 조합하여 전투를 승리로 이끌 수 있다. 전용 아티팩트, 날개 문양, 펫 등의 시스템을 통해 나만의 전투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며, 다양한 속성 조합을 활용해 최강의 벌레 영웅 진영을 구성할 수 있다.
전투 외에도 힐링 요소가 가득하다. 플레이어는 풀밭 맵을 탐험하며 희귀 곤충을 포획하고 나만의 박물관을 완성할 수 있다. 수집한 곤충은 도감 보너스를 통해 영웅에게 특별한 속성 효과를 부여, 수집과 육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친구들과 함께 연맹을 결성해 ‘동탁’ 보스에 도전하고, ‘견과 전장’, ‘군충할거’ 등 다양한 협동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연맹 활동을 통해 한정 보상을 획득하고, 곤충 삼국의 최강 자리를 노려보자.
현재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보석 200개', '금화팩(6h) 2개', '영웅 경험치팩(6h) 2개', '정예 호박 5개'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BYTEFUN GAMES 관계자는 “기존 삼국지와는 다른 차별화된 콘셉트와 방치형 성장의 편안함, 전략의 깊이를 모두 갖춘 게임”이라며 “쉽게 접근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많은 유저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왔더벅: 미니삼국’의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 주요 마켓 및 헝그리앱, 모비, 루팅, 찌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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