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대구·경북 지지율 부진 뼈아파‥80% 득표 못 하면 난관"

김민형 2025. 5. 16. 13: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문수 캠프 김재원 비서실장이, 보수 강세지역 지지율을 놓고 "대구·경북 부진이 뼈아프다"고 우려했습니다.

김재원 실장은 YTN라디오 '뉴스파이팅' 인터뷰에서 "역대 대선을 보면, 대구·경북 득표율이 80%를 넘어야, 다른 지역에서 져도 대선에서 승리하는 구도"라며, "지지자 결집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대구·경북 민심을 상당히 우려스럽게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구·경북에서 득표율·투표율 80%를 얻어내지 못한다면 여러 면에서 난관에 봉착할 수 있다"며 "지역구 국민의힘 의원들의 분발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민형 기자(peanu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16641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