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활동가들 'INC-5.2에서 강력한 플라스틱 협약을'
서대연 2025. 5. 1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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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원료 운반 선박에 올라 시위를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린피스 인터내셔널 소속 활동가 4명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첫 공판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오는 8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2차 협상 회의(INC-5.2)에서 실질적인 생산 감축이 포함된 강력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이 체결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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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플라스틱 원료 운반 선박에 올라 시위를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린피스 인터내셔널 소속 활동가 4명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첫 공판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오는 8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2차 협상 회의(INC-5.2)에서 실질적인 생산 감축이 포함된 강력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이 체결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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