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하, 만 3세에 한글 마스터?…"오빠 되고 할 줄 아는 거 10개"('내생활')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태요미’ 태하가 오빠미를 장착하고 돌아온다.
오는 18일 일요일 저녁 6시 50분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태하의 동생 예린이가 태어난 뒤 네 가족이서 처음으로 여행을 가는 ‘태린이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내생활’ 3회 출연 당시 말도 잘하고, 인사도 잘하고, 웃음도 많아서 “인생 2회차 아니야?”라는 반응을 불러 일으켰던 태하. 최근 동생의 탄생과 유치원 등원 등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는 태하는 훌쩍 큰 근황으로 스튜디오 안 MC들을 놀라게 한다.
이어 이번 방송에서는 태하의 동생 예린이도 최초로 등장한다. 태하는 “잘 울지도 않고, 동글동글하고, 과자를 닮았다”고 동생 예린이를 소개하고, 예린이는 태하의 어린시절과 똑 닮은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동생이 태어난 뒤 할 줄 아는 게 많아졌다는 태하는 “10개나 있다”고 자랑하면서 물 따라주기, 시장가서 심부름하기 등 리스트를 나열한다. 여기에 더해 태하는 영어 단어 읽기부터 한자 카드 맞히기, 그리고 동화책 읽기 등 다양한 재능으로 ‘언어 천재’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예린이가 태어난 뒤 첫 가족 여행을 계획한 태린이네 가족. 여행지인 코타키나발루를 스스로 지구본에서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여행을 기대하고 있는 태하는 스스로 짐 싸기에도 도전한다. 이에 태하가 캐리어에 담은 물건들은 무엇일지 호기심이 샘솟는다.
또한 공항에 도착해서는 “코타키나발루 여행책을 사와 줘”라는 엄마의 부탁에 혼자 서점 찾기에도 나선다. 넓은 공항에서 서점찾기부터 난관인 상황. 또 아직 한글을 완벽하게 읽지 못하는 태하가 서점에서 책을 찾아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18일 오후 6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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