쳤다 하면 안타! 김혜성, 이틀 연속 멀티히트 행진...타점과 득점까지 [2보]
손찬익 2025. 5. 16. 12:14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6/poctan/20250516121436192gfyk.jpg)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에서 활약 중인 김혜성이 이틀 연속 멀티히트 달성은 물론 타점과 득점을 추가했다.
김혜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9번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다저스는 지명타자 오타니 쇼헤이-유격수 무키 베츠-1루수 프레디 프리먼-3루수 맥스 먼시-우익수 앤디 파헤스-좌익수 마이클 콘포토-포수 달튼 러싱-중견수 제임스 아웃맨-2루수 김혜성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맷 사우어.
오클랜드 선발 투수는 오스발도 비도. 유격수 제이콥 윌슨-좌익수 타일러 소더스트롬-중견수 세스 브라운-지명타자 브렌드 루커-포수 시어 랭겔리어스-우익수 로렌스 버틀러-3루수 지오바니 어셸라-1루수 닉 커츠-2루수 막스 슈만으로 타순을 짰다.
김혜성은 3-2로 앞선 2회 1사 1루서 첫 타석을 맞이했다. 상대 선발 오스발도 비도의 2구째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전 안타를 때려내며 1사 1,3루 기회를 만들었다.
김혜성은 무키 베츠 타석 때 2루를 훔쳤다. 시즌 3호째. 베츠의 좌전 적시타에 힘입어 홈을 밟았다.
김혜성은 3회 1사 1,2루 찬스에서 좌전 안타를 때려 2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 들였다. 오타니 쇼헤이의 좌월 3점 아치로 홈을 밟았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
- "수치스러워" 미국 기자도 격분한 미국 승리, 오심도 야구 일부라니…도미니카共 '패자의 품격'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