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주말 KT전서 ‘헬로키티 데이’…‘언슬전’ 정준원-김진성의 두 아들 시구
김하진 기자 2025. 5. 16. 12:05


LG가 16일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T와의 주말 2연전에 글로벌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와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 ‘헬로키티 데이’와 함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
17일 경기에는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에서 레지던트 4년 차 ‘구도원’ 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정준원이 시구자로 나선다.
최근 ‘현실에서 만나고 싶은 선배 1위’로 주목받고 있는 그는 따뜻한 이미지와 진정성 있는 연기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정준원은 “LG의 시구를 맡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입니다. 소중한 기회를 주신 LG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수 여러분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 펼치시길 바랍니다. ‘승리요정’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LG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18일 경기에는 LG 투수 김진성의 자녀인 김민찬 군과 김리호 군이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참여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가족 참여 이벤트는 선수 가족과 팬이 함께 즐기며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LG, 승리기원 시구 진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NS계정(www.Instagram.com/lgtwinsbaseballclub)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하진 기자 hjki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희진, 256억 포기쇼···알고보면 ‘남는 장사’
- [공식] 옥택연, ♥4살 연하와 웨딩마치 “비연예인 예비 신부 배려해 비공개 진행”
- 배우 김태희, 한남더힐 매각으로 85억 시세 차익…매수자는 ‘청소왕’
- ‘무도 아이유’ 윤영경,♥남창희와 신라호텔 결혼식 사진 공개…“너무 예쁜 공주”
- ‘차정원♥’ 하정우, 갑작스러운 삭발 근황…누리꾼 “새신랑 오해 피하려고 밀었나”
- [공식] 전현무, 고개 숙였다···“깊이 사과”
-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성형하고 귀화할 것”
- 유용욱 셰프, 이재명-룰라 만찬 ‘바베큐 쇼’
- 최준희 11세 연상 예비신랑 정체는 ‘오토바이 사고·주거침입 신고’ 그 인물?
- 최시원, 하다하다 전한길 러브콜까지…이미지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