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18세기 BTS급 열풍 “저작권료 끝나기 전에는 악처가 전부”(선넘패)[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5. 16. 11:55


[뉴스엔 이슬기 기자]
모차르트의 센세이션했던 음악이 눈길을 끌었다.
5월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오스트리아 모차르트 태교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모차르트의 음악 인생을 따라가는 시간이 그려졌다. 방송에는 22개의 오페라를 작곡했던 모차르트가 18세기의 BTS 급 열풍을 몰고 왔다는 이야기와 함께 "안 유명한 곡이 하나도 없다"는 반응이 나왔다.
이에 김문정 음악감독은 "저희는 지금 모차르트를 클래식이라 부르지만 당시에는 팝퓰러였겠죠"라며 센세이션했던 모차르트의 음악을 강조했고 "지금으로 생각하면 BTS다"라고 했다.
이혜원이 "저작권이 얼마야"라고 반응하자, 김문정은 "지금은 소멸됐다. 사망 후 70년 이면 자동 소멸이다. 그 전까지는 아내 콘스탄체가 수령했다. 악처로 유명했는데. 남편의 업적을 후세에 전달하기 위해 애써서 수 많은 작품이 남았다. 하지만 돈벌이를 위해 그랬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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