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뷔, 레스토랑 목격담 솔솔 ‘아이유 생파 기념 회동?’

박경호 2025. 5. 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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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방탄소년단 뷔가 함께 있는 목격담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서울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인 아이유와 뷔의 모습이 공개됐다.

휴가를 나온 듯한 뷔는 검정 티셔츠의 편안한 차림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뷔의 맞은편에는 체크 셔츠에 벙거지 모자를 눌러쓴 여성이 앉아있다.

팬들은 이 여성을 아이유라고 추정했다. 체크 셔츠와 모자가 아이유의 애착 템으로 유명하기 때문. 두 사람의 만남은 16일 아이유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팬들은 추측하고 있다.

사진 | 뷔 SNS


앞서 지난해 1월 뷔는 아이유의 신곡 ‘러브 윈즈 올(Love wins all)’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아이유와 커플 연기 호흡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뷔는 군복무 중 아이유 콘서트에도 방문해 월클 우정을 뽐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7일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으로 컴백한다. 뷔는 오는 6월 10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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