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테리우스 시절 머리카락 냉장고 보관 “모차르트 똑같네”(선넘패)[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5. 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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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의 머리카락 보관이 웃음을 줬다.

이날 방송에는 모차르트의 실제 머리카락이 보관되어 있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머리카락을 보관하는 건 그 시절 유럽의 장례 풍습이라고, 모차르트를 기리며 마지막 온기를 보관하고 있었다.

그는 "그때 잘랐던 긴 머리카락이 이탈리아에 거주하던 시절 봉지째 '냉동실'에서 나왔다"라고 했고, 안정환은 "그때 머리 깎아준 분이 아깝다고 보관하라고 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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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선 넘은 패밀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선 넘은 패밀리’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안정환의 머리카락 보관이 웃음을 줬다.

5월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오스트리아 모차르트 태교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모차르트의 실제 머리카락이 보관되어 있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머리카락을 보관하는 건 그 시절 유럽의 장례 풍습이라고, 모차르트를 기리며 마지막 온기를 보관하고 있었다.

이에 유세윤은 "정환이 형 당시 머리카락이 냉장고에 있었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했다. 앞서 이혜원은 이탈리아에서 뛰고 있는 안정환을 따라 이탈리아에 갔다가 냉동실에서 머리카락을 봤다고 했다.

그는 "그때 잘랐던 긴 머리카락이 이탈리아에 거주하던 시절 봉지째 '냉동실'에서 나왔다"라고 했고, 안정환은 "그때 머리 깎아준 분이 아깝다고 보관하라고 했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이혜원은 한 번 더 "깜짝 놀랐어요"라고 했다. 유세윤은 "저렇게 해 놨어야 하는데"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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