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아들 천식으로 병원行... "기관지염까지" [RE:스타]

[TV리포트=이지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아들의 건강 문제로 병원을 찾았다
15일 서현진은 개인 채널에 “녹용 한약 먹고 지난 겨울 잘 넘겼나 했더니 다시 올라온 천식.. 이번에는 기관지염까지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서현진은 “천식과 세트로 올라오는 아토피 증상. 그래서 아무거나 못발라요. 오늘 하루도 편하게 보내길 바라며”라며 “저는 아침부터 병원 출동했다 겨우 요가수업 끝내고 오늘은 스승의날이라 은사님 뵙고 어린이 태권도 수업 넣고 이제야 한 숨 돌려요”라고 정신없었던 육아 일상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유한 사진에는 서현진의 아들이 병원에서 기관지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조금은 지친 듯한 모습이 걱정을 더한다.
더불어 서현진은 편한 바지에 아이보리 색상의 크롭티를 입고 촬영한 거울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단발머리도 찰떡으로 소화해 낸 가운데,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잘록한 허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이화여대 한국무용학과 재학 시절 “미팅만 무려 200번은 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한편, 1980년생인 서현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방송인으로 전향해 다양한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이어갔다. 지난 2017년에는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2019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서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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